
안녕하세요 상생어벤져스입니다.
온라인 마케팅이 처음일 때.
‘일단 광고부터 돌리면 뭐라도 되지 않을까’
생각한 적 있으신가요?
실제로 업무를 하면서도
온라인 마케팅을 처음 하는 업체에서도
첫 달부터 ‘광고만’ 돌려주세요
하는 문의가 많습니다.
하지만
광고 이전에 이것부터 해야 합니다

‘일단 광고부터 돌리면 뭐라도 되지 않을까?’
겪어보신 분들이라면 그 답을 알고 계실 겁니다.
광고부터 시작하면
시간 / 돈 / 노동력 모두를 흘려보내게 됩니다.
시간도 돈도 노동력도 많은 상황이라면 스스로 시행착오하며 겪는 게
무언가를 배움에 있어 가장 확실한 방법이지만,
저희 상생 어벤저스는 업체와 사장님의 시간 / 돈 / 노동력을 최소한으로 한 뒤
최대한의 결과를 내기 위해 존재합니다.
그렇다면 도대체 뭐부터 해야 할까요?
모든 마케팅은 구조에서부터 시작합니다.
광고의 구조를 알고, 우리 브랜드만의 구조를 설계한 뒤
광고를 해야 할 단계에 광고를 집행해야 합니다.

우리의 최종 목표는 ‘전환’입니다.
광고는 전환을 위한 중요한 버튼이지만
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.
그 버튼을 누르고 싶게끔, 버튼을 신뢰할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저희 상생어벤져스는
기획팀에서 각 기업별 맞춤 콘텐츠를 기획하고
마케팅팀에서 기획을 분석하여 마케팅을 진행합니다.
이쯤 되면 대체 마케팅이 뭔데?
하는 궁금증이 생기실 수 있습니다.

유행하는 마케팅이라고 해도
‘우리 회사에 맞는 마케팅’은 따로 있습니다.
두쫀쿠가 유행이라고 해서 돼지국밥에 두쫀쿠를 넣으면 안 되는 것처럼요.
마케팅엔 무엇이 있고, 어떤 효과가 있는지
그게 우리 회사에 적합한지
분석하고 기획하고 집행해 드립니다.

매력적인 상품을 판매 중이시라면 그 문제는 더 커집니다.
좋은 상품에 끌려 광고를 보게 되지만, 신뢰할 수 없어서 구매하지 않는다면
광고비만 낭비되고 전환은 이뤄지지 않습니다.
매력적인 상품을 발견해도,
콘텐츠나 키워드가 없으면 신뢰할 수 없게 됩니다.
그래서 우리는 콘텐츠를 통해 신뢰를 구축합니다.

많이 아는 것,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.
하지만 ‘구조를 만드는 것’보다 더 중요하지는 않습니다.
상생어벤져스는
기업에 맞는 맞춤형 구조를 설계하고
핵심 키워드로 설득력을 쌓은 후
유입과 설득을 기반으로 광고를 집행합니다.
기존에 광고를 운영했으나 광고비 대비 성과가 없었거나,
대행은 맡겨봤는데 뭐가 뭔지 잘 모르겠거나,
그래서 어떻게? 하고 왜? 하는지 대화를 나눠보고 싶으시다면
상생어벤져스에 문의를 남겨주세요.
감사합니다!



